오늘 그냥 대충 입고 나왔는데, 문득 이런 느낌의 이미지들이 떠오르길래 몇 개 만들어봄. 별거 없으니까 그냥 지나가다 구경이나 하셈.

작품 제목: 검은 선의 실루엣
이건 좀 깔끔하게 나온 듯.

작품 제목: 얽힌 질감의 기록
질감이 좀 징그러운데 나쁘지 않음.

작품 제목: 은빛으로 녹아내린 형태
이건 약간 기괴한데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레이스 안개 속의 산책
분위기 좀 있지 않냐?

작품 제목: 파편화된 시선
거울 깨진 느낌이 꽤 괜찮게 나옴.

작품 제목: 거대한 단추의 세계
이건 그냥 장난으로 만들어봄 ㅋㅋ

작품 제목: 강렬한 대비의 끝
마지막은 좀 빡세게 가봤음.
다음에 또 이런 거 생각나면 가져올게. 그럼 이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