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Wave

Design Flow: 트렌드 비평

유행이라 불리는 것들의 실체를 파헤칩니다.

목록으로

옷 소매가 왜 이래 진짜

요즘 옷들 보면 소매 구조가 좀 실험적인 건지, 아니면 그냥 만듦새가 이상한 건지 헷갈릴 때가 많음. 일단 눈에 띄는 것들만 대충 모아봄.

끝없는 소매의 흐름
작품 제목: 끝없는 소매의 흐름

작품 제목: 끝없는 소매의 흐름. 이건 좀 너무 길어서 일상생활은 불가능할 듯.

꽃잎이 된 실크
작품 제목: 꽃잎이 된 실크

작품 제목: 꽃잎이 된 실크. 질감은 진짜 예쁘네. 그냥 놔두면 꽃 같음.

해체된 구조의 미학
작품 제목: 해체된 구조의 미학

작품 제목: 해체된 구조의 미학. 구조는 복잡한데 이걸 어떻게 입으라는 건지 모르겠음.

흑백의 선과 곡선
작품 제목: 흑백의 선과 곡선

작품 텍스트: 흑백의 선과 곡선. 모델이랑 옷 분위기는 잘 어울리는 듯.

액체처럼 흐르는 소매
작품 제목: 액체처럼 흐르는 소매

작품 제목: 액체처럼 흐르는 소매. 진짜 물 같아서 신기함. 만지면 젖을 것 같음.

레이어드의 중첩
작품 제목: 레이어드의 중첩

작품 제목: 레이어드의 중첩. 겹겹이 쌓인 게 좀 과한가 싶기도 하고.

뒤틀린 형태의 잔상
작품 제목: 뒤틀린 형태의 잔상

작품 제목: 뒤틀린 형태의 잔상. 그냥 이 느낌 자체가 나쁘지 않음.

나중에 또 이런 구조적인 거 보이면 가져와야지.